Lydia's Loom

영원한 봄의 나라에서 찾아온 경이로운 선물.
손 끝으로 전해지는 흉내낼 수 없는 견고함과 섬세함.

루디아의 베틀

We work together for the good.

한 올 한 올 시간과 정성을 담아내는 세상 모든 여성들의 이름.
여성 장인의 손에서 손으로 이어져 내려온 섬세함이 만난 동시대의 감성.
공정한 방법으로 전해지는 삶의 이야기.

브랜드 스토리

루디아의 베틀은 여성 장인들과 함께 모두의 더 나은 삶을 만들고자
2019년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과테말라마야 쑤투힐 부족 여성 장인들과 함께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으며,
전통방식의 손베틀로 한 올 한 올 수백 가닥의 실을 엮어 직물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평균 20여년의 시간동안 이 작업을 이어 온 장인들의 손놀림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경이로운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단순한 직물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면
직물의 문양 속에서 그들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과테말라 여성 장인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삶의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We work together for the good."


우리의 약속

Fair Trade

장인들이 정성들여 만들어 낸 

창작물에 공정한 대가를 지불합니다.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들의 땀과 수고에 합당한 가치를 부여합니다.

Ethical & Slow

창작자들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작업 환경을 만듭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오래두고 가까이 할 수 있는 직물로 우리의 삶을 가치있게 만듭니다. 

Handmade

염색, 직조, 바느질 모두 창작자들의 손을 거쳐 완성됩니다.

실 한 올마다 그들의 삶의 이야기가 엮어지고,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그들의 손에서 탄생합니다.

루디아 스타일

오늘 만나는 장인의 선물

수제 직물을 활용하여 만든 오천년의 선물.
현대적인 문양과 색상을 더해 더욱 풍성해지는 감성.

Costa Bag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일상의 작품

면 100% 소재로 만들어 포멀한 차림에 차분히 잘 어울리는 숄더백.
캐주얼 차림에도 경쾌한 느낌을 더해주는 데일리 백.
젠더(gender)에 상관 없이 누구나 코디할 수 있는 디자인.
코스타백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연출되는 다양한 스타일.
노트북과 파일북 등 일상의 아이템이 모두 수납되는 넉넉함.

Lydia Bag

손 안에 가볍게 들어오는 영원한 봄의 나라

독특하게 짜낸 직물로 손에 꼭 맞게 잡히는 그립감.
단조로운 색상으로도 만들어지는 안정감있는 포인트.
정장도 캐주얼도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
사계절 모두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
손으로 꼬아 만든 테슬이 주는 신선함.
구매 후기

루디아의 베틀을 만난 사람들

정성의 한 땀 한 땀을 편하게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이음과 연결을 응원합니다.
Young


과테말라, 그곳에서 20여 년 동안 숙련된 기술!
장인의 작품을 한국에서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서세은


세련되었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장인의 섬세함이 가장 가까운 곳으로 찾아왔습니다.
정영준

루디아의 베틀 전 제품은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조합이 생산합니다.